공지사항


한국자동차부품기업(중국)연합회,현대자동차와 합작회사인 북경자동차그룹(北京汽车集团)과 한국자동차 부품기업 기술교류회와 구매상담회 개최

자동차부품 동종기업, 협력과 교류 공동발전 도모중국 시장개척 모범사례

 

 

상해지역을 비롯하여 중국 전 지역 및 한국에서도 기술교류회와 구매상담회 참석 상담 진행

한국자동차부품기업(중국)연합회(회장 박영규)는 지난 721()부터 22()까지 2일간 북경에 소재한 북경자동차그룹을 방문해 한국 자동차 부품 기업의 중국 시장 유통망 확대를 위한 기술 교류회및구매상담회를 개최하였다.

 

지난주 개최된 한국자동차 부품 기업 기술교류회와 구매상담회는 북경자동차그룹 구매 및 기술 부문 담당부서에서 진행되었으며, 상해한국상회(한국인회) 자동차분과위원회와 공동으로 주관하여 열렸다.

 

기술교류회와 구매상담회에 참여하기 위해 중국 전 지역에서 자동차 부품을 생산하는 여러 기업들이 북경으로 모였고 각 기업체의 기술과 제품을 알리기 위해 기술교류회와 구매상담회에 적극적으로 임하였다. 북경자동차뿐만 아니라 국내 기업간에도 명함을 교환하며 자동차 부품 업계의 현황과 전망에 대한 담화와 의견을 주고 받는 등 상호 교류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

 

참여 기업 대표 리스트

•현지 법인 [국내 모사]

평화정공기차배건(태창) 유한공사 [평화정공]

청도동명기차배건 유한공사 [DMC]

심천과디전자 유한공사 [와이즈오토모티브]

POS-AUSTEM(소주) 자동차 부품 유한공사 [오스템]

강소두원기차공조 유한공사 [두원공조]

현대삼하공정소료 유한공사 [현대 EP]

등등 참가하여 북경자동차그룹과 한국자동차부품 기업간 기술교류회와 구매상담회를 개최했다,

 

721일부터 22일까지 2일간 일대일 상담 및 교류 진행, 북경자동차 구매부 기술부 품질부 담당자와 협의

721일부터 22일까지 2일간 차체외장재(车身外饰), 내장재제품(内饰件), 공조시스템(和空调系统企业-HVAC), 전자전기(电子电器), 샤시시스템(底盘), 파워트레인 엔진(Powertrain-发动机), 파워트레인 변속기(Powertrain-变速器), 일반구매(一般采购部) 8개 분야의 일대일 상담회가 열렸다.북경자동차는 구매부, 기술부, 품질부 담당자가 직접 참석 하여 한국 제품에 대한 관심을 보이며 제품을 평가하였다.

 

이번 상담회에 참석한 한국 자동차 부품 관련 기업들은 회사별로 각각 2시간에 걸쳐 상담이 이루어졌다. 부품 기업들이 회사의 소개 자료를 제출하고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각 업체의 기술과 제품을 소개하였고 그 이후 질의응답,명함교환 등의 절차로 상담회가 진행되었다.

 

북경자동차그룹 장춘림 총괄본부장은 “뛰어난 품질과 경쟁력 있는 가격을 가진 한국 자동차 부품기업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며돌아오는 9~10월경 신기술과 경량화 기술 관련 업체들과 한 번 더 상담 및 교류회를 개최하길 원한다고 하였다. 또한 다양한 한국 기업체를 한 번에 만날 자리를 마련해 주신 한국자동차부품 기업(중국)연합회에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더 많은 업체를 소개 바란다고 하였다.

 

8월 화천BMW, 9월 中国第一汽车集团 (장춘) 중국 제일자동차그룹, 10 FAW-Volkswagen.10월 북경자동차그룹과 기술교류회와 구매상담회 예정, 자동차부품 동종기업 상생 발전 도모

 

한국자동차부품 기업(중국)연합회는 지난 2013년부터 SAIC-GM, 장성자동차, SAIC MOTOR GROUP (上海汽车集团),Volkswagen.장안자동차그룹등 중국에 소재한 글로벌기업 및 중국현지로컬 자동차그룹과 기술교류회와 구매상담회를 진행하면서 한국자동차 부품기업들과 중국내 글로벌&로칼 완성차업체의 교량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주 북경 방문 상담회에 이어 자동차연합회는 올해 8Global BMW(华晨宝马汽车)와 구매상담회, 9월에는중국 제일자동차그룹(中国第一汽车集团)외 그룹사내 계열사 5개 완성자동차 기업과 기술교류회와 구매상담회, 10월에는一汽大众汽车 FAW-Volkswagen.과 기술교류회와 구매상담회가 예정되어 있다.

 

북경시를 방문하여 구매상담회를 주관한 박영규 회장은 “중국 자동차시장은 미국을 제치고 세계 1위의 시장이 되었지만 한국 자동차 부품 기업이 중국 기업과 교류를 할 자리와 기회가 어렵고 부족하다.지속적인 기술교류회 및 구매상담회 개최를 통해 자동차부품을 생산하는 한국 업체들이 중국에서 안정적으로 더 높은 매출을 얻을 수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자동차 부품 구매상담회는중국에 진출한 많은 한국기업 중에서도 자동차부품을 생산 공급하는 동종업체들이 서로 협력을 통한 상생과 발전을 도모한다는 점에서 중국 시장개척의 모범사례로 꼽히고 있다.